본문 바로가기
BEMANI 가사 번역

黎明スケッチブック / アメツチ絵日記 가사 번역

by 생명성 2025. 1. 29.

https://youtu.be/Sc5VoES3avc?si=7j-EcPgQnoRhb8A6

여명 스케치북 / 아메츠치 그림 일기

 

遥か 雲と風が 蒼と朱(あか)に染まる頃

하루카 쿠모토 카제가 아오토 아카니 소마루 코로
저 멀리 구름과 바람이 푸른빛과 붉은 빛으로 물들 무렵
響く 海の声と 空の声が溶け合うだろう

히비쿠 우미노 코에토 소라노 코에가 토케아우다로오
울려 퍼지는 바다의 소리와 하늘의 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져

涙を一雫 癒える事ない昨日(きおく)

나미다오 히토시즈쿠 이에루 코토나이 키오쿠
눈물 한 방울 치유되지 않는 어제 (기억)
掌に刻んで それでも明日を望む

테노히라니 키잔데 소레데모 아스오 노조무
손바닥에 새기며, 그래도 내일을 희망하네

飛べ 飛べ 高く高く 痛みさえ追い越して

토베 토베 타카쿠 타카쿠 이타미사에 오이코시테
날아라, 날아라, 더 높이, 더 높이, 고통마저도 뛰어넘으며
暁 朱く朱く 心まで染めるとき

아카츠키 아카쿠 아카쿠 코코로마데 소메루 토키
새벽빛이 붉게 붉게, 마음까지 물들일 때
いつか失くした道標(のぞみ)より 輝く明日を

이츠카 나쿠시타 노조미요리 카가야쿠 아스오
언젠가 잃어버린 이정표 (희망)보다도 빛나는 내일을

いつか 繋いだ手が 遠く遠く離れても

이츠카 츠나이다 테가 토오쿠 토오쿠 하나레테모
언젠가 맞잡았던 손이 멀리 멀리 떨어지더라도
暁 白く白く 心を射抜くのなら

아카츠키 시로쿠 시로쿠 코코로오 이누쿠노나라
새벽빛이 하얗게 하얗게 마음을 꿰뚫는다면
いつか失くした未来さえ 塗り替えられる

이츠카 나쿠시타 미라이사에 누리카에라레루
언젠가 잃어버린 미래조차 새로 칠할 수 있어